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가 자산을 운용하는 곳이라면,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이 분쟁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설계하고 분쟁이 시작된 곳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존재의 윤지상 변호사입니다. 법관으로 13년을 보내고 가정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뒤, 미국 페퍼다인 로스쿨 Straus Institute에서 분쟁 해결 연구를 마치고, 지금은 법무법인 존재 패밀리오피스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동안 의뢰인 분들께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증권사·은행에도 패밀리오피스가 있는데,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모델은 같은 단어를 쓰지만 출발점이 다릅니다.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에서 출발합니다.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이 분쟁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무엇을 미리 설계할 것인가에서 출발합니다. 한쪽은 수익률이 핵심 질문이고, 다른 한쪽은 가문 지배권의 보전이 핵심 질문입니다. 두 모델 모두 가문에 필요하지만, 다루는 영역이 분명히 다릅니다.
제가 합의실에서 본 가장 안타까운 사건은 자산을 정성껏 굴려 온 가문이, 정작 분쟁이 시작된 곳에서 자산의 절반 이상이 흩어지는 사건이었습니다. 운용은 잘됐지만 사전 설계가 없었던 결과입니다. 오늘은 두 모델이 어떻게 다른지,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가 무엇을 책임지는지를 다섯 가지로 짚어 드리려 합니다.
1. 두 패밀리오피스의 출발점이 다르다
증권사·은행 모델 — 자산 운용·세무 자문·신탁 상품 판매에 강점. 출발점은 수익률·자산 배분.
법무법인 모델 — 분쟁 예방·지배권 설계·소송 대응에 강점. 출발점은 가문 지배권 보전.
결합 설계 — 둘은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 자산은 굴리고 가문은 지키는 두 영역.
증권사·은행이 운영하는 패밀리오피스는 자기 본업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증권사는 자산 운용·금융 상품 판매에서 시작했고, 은행은 예금·신탁·대출에서 시작했습니다. 본업이 가문 자산 전체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장된 모델입니다. 그래서 강점은 수익률 추적·세무 자문·신탁 상품 설계에 있습니다. 자산이 어떤 방향으로 늘어날 것인가를 다루는 곳입니다.
법무법인이 운영하는 패밀리오피스는 다른 출발점을 가집니다. 법무법인은 분쟁이 시작된 영역, 가족 사이 다툼이 시작된 곳에서 사건을 보아 왔습니다. 그 시각으로 가문 자산을 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분쟁이 시작될 곳입니다. 어떤 자산이 사후에 형제 사이 다툼이 되고, 어떤 지분이 의결권 분쟁으로 번지며, 어떤 합의서가 사해행위 다툼으로 흔들릴지가 먼저 보입니다.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그 영역들을 평시에 설계로 막는 모델입니다.
제가 합의실에서 만난 가문 중에는 자산 운용이 매우 잘된 가문이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분쟁이 시작되자 자산의 절반 이상이 흩어진 사건이 더 많았습니다. 수익률 위에 분쟁 예방 설계이 얹혀 있어야 자산이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흐릅니다.
2.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가 잘하는 영역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를 설명하기 전에, 증권사·은행 모델이 잘하는 영역을 먼저 짚는 것이 정확합니다. 다음 영역은 금융권 패밀리오피스의 본업이며 법무법인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 자산 운용 — 주식·채권·대체투자·해외 자산 배분, 글로벌 금융시장 흐름 추적
- 금융 상품 설계 — ELS·DLS·사모펀드·헤지펀드 등 맞춤형 상품 설계 제안
- 세무 신고·절세 컨설팅 —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 신고 자체와 절세 시뮬레이션
- 유동성 관리 — 자산 매각·예치·대출을 통한 단기·중기 현금 흐름 조정
- 리포팅·자산 현황 추적 — 월간·분기 단위 자산 평가 보고서 제공
이 영역은 금융기관의 인프라·라이선스·시장 정보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법무법인이 직접 자산을 굴릴 수는 없습니다. 가문이 자산을 키우려면 반드시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 또는 자산운용사의 영역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두 영역은 서로 다른 본업입니다.
3.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가 다루지 못하는 영역
반대로 금융권 패밀리오피스가 본업상 다루기 어려운 영역이 있습니다. 법률 자문이 본업이 아니기 때문이며, 변호사법상 금융기관이 직접 법률 사무를 수행할 수도 없습니다. 다음 영역은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의 본업입니다.
- 지배권 설계 — 비상장 주식·가족법인 지분의 의결권 흐름, 가족 사이 의결권 약정
- 분쟁 예방을 위한 법률 설계 — 유언대용신탁(신탁법 제59조)·수익자연속신탁(신탁법 제60조)·가족협약·주주간계약을 조합한 사전 설계
- 유류분 분쟁 대비 — 한 자녀에게 회사 지분이 몰릴 경우, 다른 자녀에게 사전 증여(특별수익)로 보상해 향후 유류분 반환 청구를 실질적으로 방어하는 가족협약 설계. 상속 개시 전 유류분 포기 약정은 대법원 1998. 6. 12. 선고 98다9021 판결에 따라 무효이므로, 포기가 아닌 사전 보상 설계으로 풀어야 한다
- 사해행위 다툼 대비 — 상속 채권자 사건은 민법 제406조(채권자취소권), 이혼 사건은 민법 제839조의3(제406조 준용)에 따른 사해행위 취소를 의식한 설계 흔적 남기기
- 실제 분쟁 시 소송 수행 — 가정법원·민사법원·형사법원에서 변호사가 직접 대리하는 소송
한 가지 짚어 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도 외부 협력 로펌과 협업하는 설계을 갖춘 곳이 있습니다. 다만 그곳에서 법률 자문은 자산 운용을 보조하는 영역에 머무릅니다. 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곳에서는 결국 법무법인의 곳으로 사건이 옮겨 옵니다.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처음부터 법률 자문이 본업의 중심에 있는 모델입니다.
4.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 다섯 가지 차이
차이 1. 분쟁이 시작될 영역을 먼저 본다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의 첫 자문 영역은 자산 평가가 아니라 리스크 매핑입니다. 가족 사이 자산 분배가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어떤 자산이 형제 사이 다툼의 시작점이 될지, 미국 영주권 자녀가 있다면 어디서 준거법 충돌이 생길지를 먼저 짚습니다. 부장판사 시절 합의실에서 본 가문 분쟁의 결을 그대로 자문의 출발점으로 가져옵니다.
차이 2. 법률 설계을 직접 만든다
유언대용신탁 계약서, 가족법인 정관, 주주간계약, 가족협약, 유언 공정증서 — 가문 지배권을 묶는 법률 문서를 변호사가 직접 작성합니다.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는 신탁 상품을 판매하지만, 비상장 회사 지분의 의결권 약정·가족 사이 우선매수권·기여 보상 설계을 한 문서 안에 묶는 영역은 변호사의 본업입니다. 단순화시켜서 말씀드리면, 약정의 깊이와 한국 가사·상속법에 맞춘 맞춤형 조항이 다릅니다.
차이 3. 분쟁이 시작되면 그곳에서 끝까지 책임진다
가장 큰 차이는 분쟁이 시작된 곳에서 사건이 옮겨 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는 가족 사이 다툼이 시작되면 자산 운용 자문 곳에서 손을 떼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사전 설계 곳에서 시작해, 분쟁이 터지면 그대로 소송 대리로 이어집니다. 평시 자문과 분쟁 시 변호인이 같은 변호사라는 영역이 의뢰인에게는 큰 안정감입니다.
차이 4. 재판부의 시각을 자문에 직접 가져온다
제가 가정법원에서 13년을 보낸 곳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같은 사실관계라도 재판부가 어떤 자료를 먼저 보는지, 어떤 합의서를 의심하는지, 어떤 사해행위 다툼이 인정되는지를 보는 감각입니다.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가 사전 설계에 참여한다는 의미는, 사후 재판부의 시각을 거꾸로 가져와 평시 설계의 흔적을 그 시각에 맞게 남기는 일입니다. 자료의 정합성·시점·약정의 자연스러운 흐름이 사후 분쟁에서 사해의사 부정의 강력한 정황 증거로 작용합니다.
차이 5. One-Firm 시스템으로 한 팀이 움직인다
법무법인 존재의 One-Firm 시스템은 한 의뢰 가문 안에서 가사·상속 변호사, 형사·기업법무 변호사, 협력 세무사·국제조세 전문가, 협력 신탁회사, 자산관리회사가 한 책상 위에서 사건을 다루는 설계입니다. 변호사 한 사람이 사건을 들고 들어가는 모델이 아닙니다. 가문의 시간선을 여러 전문가가 함께 설계하는 곳입니다. 가족 사이 다툼이 형사 사건으로 번지거나, 해외 자산이 섞이거나, 세무조사가 동반되더라도 같은 팀이 일관되게 대응합니다.
제가 페퍼다인 로스쿨 Straus Institute에서 본 미국의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운용·세무·법률·심리 자문이 한곳에 모이는 설계이 정착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금융기관과 법무법인이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보통이었지만, 분쟁이 시작된 곳에서는 결국 한 팀의 호흡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그 호흡을 본업으로 가져온 모델입니다.
5. 한 팀으로 움직이는 가문 설계 사례
제가 자문해 온 가문 사례 한 결을 익명화해서 짚어 드리겠습니다. 한 가문은 비상장 회사 지분, 강남 빌딩, 미국 캘리포니아 부동산, 사모펀드 출자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자산 운용은 증권사 패밀리오피스가 맡고 있었고, 세금 신고는 회계법인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가족 사이 의결권 약정, 미국 부동산의 명의 이전 설계, 자녀 한 명에게 회사 지분이 몰릴 경우의 유류분 정산 영역은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존재가 자문에 합류한 뒤 6개월에 걸쳐 다음을 정돈했습니다. 한국 유언대용신탁에 비상장 지분을 담고, 미국 부동산을 미국 revocable living trust에 담아 probate 영역을 우회했습니다. 가족협약으로 의결권 행사 방식과 유류분 부족액 현금 정산 약정을 명문화했습니다. 협력 세무사가 신탁 설정에 따른 증여세·취득세를 함께 시뮬레이션했고, 협력 신탁회사가 수탁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증권사 패밀리오피스는 그대로 자산 운용을 이어 갔습니다. 두 모델이 한 가문 안에서 충돌 없이 결합된 사례입니다.
이 글은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가 다루는 법률 쟁점를 다룹니다. 구체적인 세액 계산·신고·세무조사 대응은 협력 세무사·국제조세 전문가 고유 영역이며, 자산 운용·금융 상품 설계는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 고유 영역입니다. 법무법인은 법률 자문 영역 안에서 두 영역을 한 책상에 모으는 설계을 운영합니다.
6. 두 모델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
결론은 단순합니다. 두 모델은 서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산을 굴리는 영역은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 또는 자산운용사에 맡기고, 자산이 분쟁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묶는 영역은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에 맡기는 설계이 안전합니다. 가문에 따라 자산 규모와 가족 설계이 다르므로, 두 모델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더 둘지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한 가지 권해 드리는 영역이 있습니다. 자산 규모가 수백억을 넘어가고, 비상장 회사 지분이 가문 자산의 일정 비율을 차지하고, 자녀 중 일부가 해외에 있는 경우라면,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의 영역이 자산 운용 자문보다 먼저 들어와야 안전합니다. 분쟁이 시작된 뒤 같은 영역을 다루려 하면 시간과 비용이 사전 설계의 몇 배로 늘어납니다. 정확한 계산은 아닙니다만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사후 분쟁 비용의 100분의 1 수준이 평시 설계 비용입니다.
7. 맺으며 — 자산은 굴리고 가문은 지킵니다
자산이 다음 세대까지 흐르려면 두 영역이 모두 필요합니다. 자산을 굴리는 영역, 자산을 지키는 영역. 한쪽만으로는 가문이 오래 가지 못합니다.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분쟁이 시작되면 자산은 흩어지고, 사전 설계가 아무리 단단해도 자산이 줄어들면 가문 기반이 흔들립니다. 두 영역이 한 책상 위에서 함께 움직일 때, 가문은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법무법인 존재의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을 굴리는 영역을 직접 다루지 않습니다. 그 영역은 증권사·은행 패밀리오피스의 본업입니다. 우리는 가문이 자산을 지키는 영역, 분쟁이 시작될 영역을 미리 막는 영역, 분쟁이 터졌을 때 끝까지 책임지는 영역만을 본업으로 가져갑니다. 두 모델이 만나면 가문의 시간선은 단단해집니다. 부모가 건강할 때, 자녀 사이 신뢰가 살아 있을 때, 한 번 영역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법무법인 존재는 가정 내 발생하는 분쟁의 전 영역을 다룹니다. 일반 로펌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가사 사건 고유의 쟁점, 재판부 재량이 넓게 미치는 영역을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YOON JI-SANG · 법관 13년 · 가정법원 부장판사 출신
FAQ
Q1. 이미 증권사 패밀리오피스를 이용 중인데,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가 필요한가요?
윤지상 변호사 ▸ 자산 규모와 가문 설계에 따라 다릅니다. 비상장 회사 지분이 가문 자산의 일정 비율을 차지하거나, 자녀 사이 의결권 분쟁 가능성이 있거나, 해외 자산·해외 가족이 섞여 있다면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의 영역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증권사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을 굴리는 곳이고,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는 자산이 분쟁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묶는 곳이므로 두 영역은 충돌하지 않습니다.
Q2. 법무법인이 자산 운용도 직접 해 주나요?
윤지상 변호사 ▸ 직접 운용하지 않습니다. 자산 운용은 자산운용사·증권사·은행의 본업이며, 법무법인이 직접 자산을 굴리는 영역은 변호사법상으로도 본업의 영역이 아닙니다. 법무법인 존재 패밀리오피스는 협력 자산관리회사·신탁회사·세무사가 함께 들어와 자산 운용 영역은 그 전문가에게 맡기고, 우리는 법률 자문 영역을 맡습니다.
Q3. 법무법인 패밀리오피스의 비용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윤지상 변호사 ▸ 가문의 자산 규모와 자문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비공개 프리 인터뷰에서 가문 자산 설계과 리스크 지점을 함께 점검한 뒤, 자산 매핑·법률 설계·소송 대응까지의 패키지를 사안별로 제안 드립니다. 일반 사건의 시간당 자문료 설계이 아니라, 가문 단위 연간 자문 설계 또는 설계 단위 설계으로 운영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정확한 견적은 첫 비공개 미팅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Q4. 가족 사이에 이미 다툼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패밀리오피스 설계를 할 수 있나요?
윤지상 변호사 ▸ 어렵습니다. 분쟁이 시작된 뒤 새로 체결한 신탁·가족협약·주주간계약은 상대방 측이 유류분 반환 청구(민법 제1112조), 사해행위 취소(상속 채권자 사건은 민법 제406조, 이혼 사건은 민법 제839조의3 제406조 준용), 또는 강박·기망에 의한 의사표시 취소(민법 제110조)로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다만 가족 사이 대화가 가능한 곳이라면 변호사 입회 하에 합의서·조정·중재 절차로 정리하는 길은 열려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빠르게 변호사 자문을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5. 비공개 패밀리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윤지상 변호사 ▸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첫째 영역은 비공개 프리 인터뷰로, 가문 자산 설계과 가족 관계를 듣고 리스크 지점을 함께 점검합니다. 둘째 영역은 가문 리스크 맵 작성으로, 상속·이혼·세무·해외 자산 리스크를 한 권으로 정리합니다. 셋째 영역은 설계안 제안으로, 신탁·가족법인·주주간계약·가족협약·유언 등의 설계을 사안별로 제안 드립니다. 보안 1:1 응대를 원칙으로 합니다.
Q6. 한국법뿐 아니라 해외법도 함께 다루나요?
윤지상 변호사 ▸ 한국법 자문은 법무법인 존재가 직접 진행하고, 미국·일본·홍콩·싱가포르 등 현지법 영역은 협력 로펌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다룹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부동산의 living trust 설정, 일본 자산의 상속세 신고 설계, 홍콩 신탁 계좌 검토 등 사안에 맞춰 현지 로펌이 들어옵니다. 한국 측 가문 의뢰인 입장에서는 한곳에서 모든 협의가 이루어지는 설계을 유지합니다.
· 해외 자산·해외 가족 상속 분쟁 5가지 — 패밀리오피스 상속 가이드 5편
· 형제 간 지분 다툼, 사전 설계로 막는다 — 패밀리오피스 상속 가이드 4편
· 재벌가 상속, 지배권을 지키는 세 가지 설계 — 패밀리오피스 상속 가이드 3편
· 윤지상 대표변호사 — 재판부의 시각으로 사건을 설계합니다
법무법인 존재 · 패밀리오피스
법무법인 존재
자산은 굴리고,
가문은 지킵니다.
서울가정법원·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출신 · 법관 13년 / 주석민법 상속편 공동저자 — 제2관 상속분 / 상속재산분할 및 유류분 재판실무편람 집필위원(법원행정처) / 법무법인 존재 패밀리오피스 출범 주도 / 미국 페퍼다인 로스쿨 Straus Institute Visiting Scholar / 한국경제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칼럼 연재
02-2055-3880 | 평일 09:00 ~ 18:00 · 1시간 이내 답변
비공개 패밀리 컨설팅
가문의 자산 매핑부터 신탁·가족법인·주주간계약·유언 설계까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 협력 세무사·국제조세 전문가 + 신탁회사 + 자산관리회사가 한곳에 모이는 One-Firm 설계으로 안내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은 변호사 상담을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산 운용·세무·국제조세 자문은 협력 자산운용사·세무사·국제조세 전문가가 별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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